2013/11/14 20:07

'

에일리 원본사진 에일리 유출동영상 에일리 동영상 원본 에일리 동영상 좌표

가수 에일리 누* 사진으로 인해서 에일리 광고사진까지 내려오면서 많이 힘들어 하는 가수 에일리 입니다.

연예 정보 사이트 '올케이팝'에서 공개한 에일리 누* 사진으로 인해서 많은 뉴스들과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을 정리해보면, 가수 에일리가 속옷 모델 제의를 받고 찍은 사진이 있는데.. 그 사진은 

사기를 당한것이라고 합니다.  사기를 당하고 나서 경찰에 신고를 했지만, 범인을 잡지는 못했다고 합니다.

그후로 에일리 전남자친구에게 사기를 당한 속옷 모델용 사진에 대해서 샘플로 전달해 주었다고 합니다.

결국 그후에 인터넷 '올케이팝'에서 에일리 누*사진이 공개가 되면서 논란이 된것인데요.

그 '올케이팝'에는 전 남자친구가 근무를 하고 있다고 해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에일리는 변호사를 고용해서 법적인 조치에 들어 갔다고 합니.

그 뒤로 국내에서는 에일리가 나오는 광고가 중단이 되는 상황까지 흘러 갔습니다만,  에일리 광고사진이 없어진 부분에

대해서 오히려 네티즌들은 광고를 다시 올리라고 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수 에일리의 실수라기 보다는 사기를 당하고 결국은 여자로써는 큰 수치심을 당한 상황에서 광고중단은 부당하다고 생각 하는 네티즌들이 많은듯 합니다.


에일리 (이예진, Ailee) 가수

출생 1989년 5월 30일 (만 24세), 미국 | 뱀띠, 쌍둥이자리  신체 163cm, 50kg

데뷔 2012년 KBS 드라마 '드림하이 2'  소속 YMC엔터테인먼트

학력 페이스 대학교  사이트 공식사이트, 팬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미니홈피


'


웹문서, 카페, 블로그,  커뮤니티 인터넷에 보면 많은  '에일리 원본사진 에일리 유출동영상 에일리 동영상 원본 에일리 동영상 좌표' 자료가 나오고 있는데요.  


항상 재미난 일만 있는것은 아니겠지만, 인터넷 세상에서 이런저런 글들을 보면서 즐겁게 하루 하루를

살아 가시기 바랍니다.



에일리 광고사진이 내려진 것에 대해서 많은 네티즌들이 의견을 sns를 통해서 올리고 있군요.

안타까워 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에일리 교초치킨 광고삭제 주변의 안타까움 에일리의 광고사진을 삭제 

에일리 원본 사진 / 에일리 동영상 다운로드 / 에일리 광고사진 전 남친

에일리 광고사진 삭제, '발 빠른 위기 대응'VS'과도한 처사' 논란

에일리 광고사진 삭제 `돌려놔` 네티즌 `복원 요청 쇄도

치사하게 에일리 사건터지자마자 광고사진 지웠음 ㅡㅡ 앞으로 ㄱㄴ만 먹을테닷!

교촌치킨이 광고 포스터에서 모델 에일리의 사진만 삭제했네요... 그녀는 피해자인데 말입니다. 이런 피해자에게 주홍글씨를 덮어버리는건 또 다른 폭력입니다

나만 에일리 어이없나...피해자인건 알고 전남친이 쓰레기인것도 알겠는데 아무리 속옷광고라지만 나체사진 요구한다고 덜렁 내주는건 쫌 일반적인 상식선으론 이해 불가능인데?

노출사진 유출 피해자 에일리 치킨광고 삭제? (

아니 에일리는 피해자잖아.. 그런데 왜 광고에서 사진을 빼고 그래

에일리가 심하게까인다→광고모델이네?→사진유출????→헐 우리 이미지깎이는거아님??→삭제 사실은 삭제하자마자 거기 이미지는 추락임

어 본의아니게 에일리 사진을 보게 되었는데 (단톡방에 돌아서) 딱 속옷광고에 찍힐 법한 포즈로 찍은 것들이던데. 소속사 해명이 맞는 것 같다 전남친이 개객끼네..

에일리 그사진 미국에서살때 속옷광고 직능거뭐시기이니눌르지마ㅏㅠㅠㅠㅠ

에일리가 사기단들이 사진 유포한다고 전남친에게 부탁했는데, 전남친이 일단 그 사진이 뭔지 보자고 해서 보냈다 봉변당했대. 난 속옷 광고 사기만 아니었으면 그냥 단순하게 안 좋게 헤어졌다 빡친 전남친이 복수하려 퍼뜨린건줄;

에일리 소속사는 다 빠가들인가? 속옷 광고 모델 제의가 들어와서 카메라 테스트를 위한 명목하에 찍었지만 사기 당했고 현 allkpop에 근무 하고 있는 전남친에게 상황 파악을 위해 촬영사진을 보내줬다니.. 이건 걍 아니라고 잡아 때는 것보다 못함





에일리 원본사진 에일리 유출동영상 에일리 동영상 원본 에일리 동영상 좌표


가수 에일리 대응을 볼수가 있습니다.

"공식입장을 밝힌 직후 미국 변호사를 선임했다"며 "현재 법적인 대응 방법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했습니다.


에일리 소속사는 "당사는 해당 사진의 유포자에게 개인신상보호법에 따른 불법유포와 관련하여 강력한 법적 대응할 것이다. 당사도 에일리가 의혹과 구설수로 인해 더이상의 고통을 받지 않을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할 것이다"고 했다고 합니다.


논란이 된 싸이트인 올케이팝은 "자사 직원인 다니엘 리가 예전 에일리와 데이트 한 것은 맞지만 논란 사진을 게재하지 않았다"며 "YMC 측은 진짜 범인을 모르면서 가장 쉬운 상대에게 책임을 돌렸다"고 합니다.


YM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월 12일 뉴스엔에 "우리는 올케이팝 직원인 전 남자친구가 사진을 유포했다고 이야기한 적이 없다"며 "공식입장에서도 밝혔듯이 전 남자친구에게 일련의 상황을 논의했고 상황을 파악하고 대처해야한다고 설득한 남자친구에게 사진을 전달했다고만 적시했을 뿐이다. 우리는 전 남자친구가 사진을 유포했다고 밝힌 적이 없다. 단지 이 사진의 유포자에게 법적으로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이라고 했습니다.


에일리 사건의 발단은

"유명 속옷 모델 캐스팅 제의를 받아 카메라 테스트용 명목 하에 촬영된 사진"이라 해명을 하기도 했습니다


소속사는 "사진은 에일리가 미국 거주 당시 미국의 유명 속옷 모델 캐스팅 제의를 받아, 카메라테스트용이라는 명목하에 촬영된 사진이다. 몸매를 정확히 판단하기 위해 촬영을 해야한다는 말에 유명 속옷 모델의 테스트이기에 개인신상정보가 보호될 것으로 믿고 촬영에 응했다"고 밝혔다. 


카메라 테스트 촬영을 마친 뒤 제의를 해 온 측과 연락이 두절됐으며, 걱정이 된 에일리는 고심끝에 현지 경찰에 신고를 했다는 설명이다. 경찰 확인 결과 일부대학가의 여대생들을 상대로 사기 행각을 벌였던 일행의 소행으로 판명됐으며 당시 에일리 외에 여러명의 피해자가 있었음에도 인터넷을 이용한 사기단의 교묘한 수법으로 인해 현지 경찰조사가 원활히 되지 않아 끝내 사기단 검거는 이뤄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소속사 측은 "경찰 신고 후 걱정과 불안감에 빠져있던 에일리는 현재 ALL KPOP에 재직중인 에일리의 전 남자친구에게 본 내용에 대해 털어놓고 상의를 했으며, 상의 도중 사진의 내용을 정확히 파악해야하고 대처해야한다는 전 남자친구의 설득으로 인해 전 남자친구에게 촬영 사진을 보내주게 됐다"고 설명했다고 하는군요.


소속사는 "당사는 해당 사진의 유포자에게 개인신상보호법에 따른 불법유포와 관련하여 강력한 법적 대응할 것이다. 당사도 에일리가 의혹과 구설수로 인해 더이상의 고통을 받지 않을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할 것이다"고 합니다.




문제는 에일리의 전남자친구 회사가 이번 사진을 올린곳이라고 하는것입니다.

본인들은 절대로 문제가 없다고 하는데요.


궁금한것은 이번에 올린 사진은 어디서 구한것인지가 문제일듯 합니다.

가수 에일리가 전남자친구에게 보내준 사진 샘플을 올린것인지.. 아니면 본인들이 따로 구한것인지에 대해서

명백해져야 할듯 합니다.


만약에 가수 에일리가 준 샘플 사진을 올린것이라고 하면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될수 있다고 봅니다.

도덕적으로도 그렇구요.





에일리 소속사의 입장 전문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에일리의 데뷔 전 사진과 관련하여 확인 된 내용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당사로서는 보다 정확한 사실을 말씀드리기 위해 확인을 하다보니 많은 시간이 걸린 점에 대해 양해부탁드립니다.


해당 사진은 에일리가 미국 거주 당시 미국의 유명 속옷 모델 캐스팅 제의를 받아, 카메라테스트용이라는 명목하에 촬영된 사진으로 확인되었으며, 익명의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 된 사진중에 일부는 사실확인이 불분명한 내용들도 있어 계속 확인 중에 있습니다.


본 유출사진과 관련하여 에일리는 몸매를 정확히 판단하기 위해 촬영을 해야한다는 말에, 유명 속옷 모델의 테스트이기에 개인신상정보가 보호될 것으로 믿고 촬영에 응했습니다.


그러나 테스트 촬영을 마친 뒤 제의를 해 온 측과 연락이 두절되었으며, 걱정이 된 에일리는 고심끝에 현지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경찰 확인 결과 일부대학가의 여대생들을 상대로 사기 행각을 벌였던 일행의 소행으로 판명되었으며, 당시 에일리 외에 여러명의 피해자가 있었지만 인터넷을 이용한 사기단의 교묘한 수법으로 인해 현지 경찰조사가 원활히 되지 않아 끝내 사기단 검거는 이뤄지지 못했다고 합니다.


경찰 신고 후 걱정과 불안감에 빠져있던 에일리는 현재 ALL KPOP에 재직중인 에일리의 전 남자친구에게 본 내용에 대해 털어놓고 상의를 했으며, 상의 도중 사진의 내용을 정확히 파악해야하고 대처해야한다는 전 남자친구의 설득으로 인해 전 남자친구에게 촬영 사진을 보내주게되었다고 합니다.


유출된 사진과 관련된 내용은 위의 내용이 전부이며, 사실입니다.


당사는 해당 사진의 유포자에게 개인신상보호법에 따른 불법유포와 관련하여 강력한 법적 대응을할 것입니다.


또한 당사도 에일리가 의혹과 구설수로 인해 더이상의 고통을 받지 않을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할 것입니다.


어린시절의 짧은 생각과 철 없던 행동이지만 그릇된 의도와 행동으로 일어난 일이 아니었기에, 또한 가수이기 이전에 한 여자로서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에일리와, 에일리의 가족에게는 감당하지 못할 큰 아픔입니다.


해당 사건은 당시 에일리에게 큰 충격과 깊은 상처를 주었던 아픈 기억이었습니다.


이제 아픈 기억을 잊고, 꿈을 향해 가고 있는 에일리가 또 다시 과거의 아픈 기억으로 인해 더 큰 상처를 받게 될까 우려됩니다.


에일리가 더 큰 아픔을 겪지 않고 열심히 활동할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가수 에일리 남자 친구 디스패치


가수 에일리  사진 유출로 인해서 많은 내용이 나오는 과정에서 

전 남자친구라고 하는  사람이 '디스패치' 에 사진을 팔려고 했다고 하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11월 11일 디스패치에서는 "지난 7월 19일 '디스패치' 사무실로 한 통의 제보전화가 걸려왔다. 가수 에일리의 전 남자친구라는 A씨였다. 그는 에일리의 앞, 뒤 및 전신 사진을 갖고 있다며 기사화를 부탁했다"고 합니다.


디스패치는 "A씨의 제보는 지극히 개인적인 사진이기에 유포 자체가 문제라고 판단해 제보를 거절했다"고 하는데요.


에일리 사진에 대해서 디스패치가 개인적인 사진을 공개할 경우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자 A씨는 "다른 매체랑 말이 다르다. 그럼 그쪽으로 연락하겠다"며 "미국에선 불법이 아니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 유출 시킨 A씨는 미국에 거주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고 합니다.


"그로부터 4개월 뒤 전 남친 A씨는 해당 사진을 들고 한류 매체인 '올케이팝'을 찾은 것으로 추측되며 실제로 해당 매체는 11월 10일 몇 장의 누*사진을 게재한 것으로 보인다"며 "사진으로 봤을 때 에일리가 분명해 보인다. 에일리는 피해자"라고 했습니다



국내 보도전문인 디스패치에서 적절한 대응을 한것을로 보입니다.

저런 사진을 팔려고 하는 사람이 있는줄 몰랐습니다.


어떤 생각으로 에일리 누*사진을 매매 하려고 했을까요?

문제가 많은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누굴까요?



에일리 비키니 사진?


에일리 비키니 사진을? 유명한 '베이 워치'의 빨간 비키니 수영복 차림으로 에일리 사건으로 인해서 에일리 비키니 사진에 관심을 가지게 하는데요.


에일리 비키니 사진의 진실은 영국 출신 모델겸 배우 에일리 호건 월레스는 그 유명한 '베이 워치'의 빨간 비키니 수영복 차림으로 즐거운 한 때를 보낸다고 하는 내용입니다



에일리 비키니 사진이라고 해서 뭔가 해서 찾아 보니

이런 내용이 나오네요.


검색어라고 하는 것이 이렇게 웃깁니다.

아무 상관이 없는 내용이 검색어로 만들어 지니 말이죠



가수 에일리 공개 연애


가수 에일리 공개 연애에 대해서 이야길 했네요


가수 에일리는 7월 17일 MBC라디오 ‘신동의 심심타파’를 통해 공개 연애를 희망한다고 했는데요.

가수  에일리는 “지금 내 몸에 만족하지만 더 갸날프고 싶다”고 했는데요.

연애에 대해서는 “사귄다면 공개 연애를 하고 싶다. 하지만 상대방은 배려하겠다”고 했네요.


가수 에일리는 요즘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유앤아이’로 활동 중입니다. 

DJ 신동이 “이번에 에일리가 음악방송 1위를 할 것 같다. 어릴 때부터 발레를 배웠으니 발레동작을 활용해 만들어보자”라고 

했는데요.


가수 에일리는 “다리를 찢겠다”라며 1위 세리머니를 예고했다고 합니다.




에일리 광고사진 증발


가수 에일리 광고 사진이 없어졌다고 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치킨브랜드의 광고 사진이 사라진 것인데요.  이번 에일리 누* 사진 유출로 인해서 광고주가 조치를 한 부분이라고 합니다

에일리 누*사진 유출 후 광고 모델로 활동하던 브랜드 ‘교촌치킨’은 홈페이지의 배너에서 가수 에일리의 지웠다고 합니다


브랜드 홈페이지에는 배너에 광고 문구만 남겨져 있는 상태라고 하는데요.

교촌시킨 측은 “에일리와 광고 계약이 끝난 것은 아니지만 소비자들이 이번 사안을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것 같아 일시적인 조취를 취했다. 에일리 측도 광고 노출에 대해 예민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상당히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광고주 입장에서는 어떤 식으로 이 사건이 흘러갈지에 대해서 아무도 모르기에 먼저 에일리 광고사진을 정리한것으로 보입니다.

당연히 광고주 입장에서는 가능한 부분으로 보이는데요.

네티즌들의 마음은 여자로써 큰 상처를 받고 있는 에이미에 대해서 동정심과 화이팅 해주길 바라는 마음이 상당히 크다는게 현실 입니다.  이러한 현실을 받아 들여서 광고를 다시 올리는것은 어떨까요?

광고주 입장에서는 논란의 중심에 설 필요는 없다고 하는게 당연하겠지만,  나름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아마도 치킨 먹는 분들중에서 에이미 사건 때문에 이 브랜드를 먹은 사람도 있을것입니다.


잘 정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에일리 원본사진 에일리 유출동영상 에일리 동영상 원본 등 수많은 자료들의 자료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중에는 많은 분들이 에일리 누*사진을 찾고자 노력하는 분들이 상당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현재 sns 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봤다고 하는 내용으로 인해서 더욱 그런한듯 합니다.


1명이 받은 에일리 누*사진은 지인들을 통해서 몇배로 늘어 나겠죠?

걱정입니다.


인터넷이 발달하고 sns가 발달하면서 부정적인 부분도 많이 생기는군요.

한성주 동영상 사건, 거제도 마티즈 사건, 여고생 동영상 사건등 다양한 사건들이 생기면서

순식간에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이러한 사실을 접하게 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파급력을 가진 인터넷 세상입니다.


가수 에일리가 미국에서 변호사 선임을 했다고 하니 앞으로의 일정을 봐야 하겠네요.


피해자인 에일리가 더 큰 피해를 입지 않도록 우리가 도와 주어야 할듯 합니다.






오늘의 글 잘 보셨나요?


정말이지 짜증 나는 내용도 많고, 즐거운 내용도 많은데요.

그래도 우리가 살아 가는 현장이 바로 이곳이기에 이런 내용도 알고 저런 내용도 알아 가야 하는것 

같습니다.



보도새퍼의 돈이라고 하는 책을 보면


과거 7년동안의 결과가 현재 모습이며, 

과거 7년처럼 살아 간다면 7년후 내 모습은 지금과 다를게 없다고 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현재를 만든것은 과거이며, 미래를 만드는 것은 현재임을 알리고 있습니다.


진정한 자유를 얻기 위해서는 경제적 자립에서 나온다고 하는 내용이 기억이 납니다

항상 자유와 나 자신을 찾고자 하는 분들은 우선적으로 경제적 자립을 위해서 노력 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행복지수를 보면 우리가 알지도 못하는 나라가 행복지수가 높은걸 볼수가 있습니다.

돈에서 자유스러워 지는 싯점이 진정한 자유인것 같습니다.


오늘도 내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 하나를 바꾸고 둘을 바꾸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



                 



  오늘의 토막 상식 



욱일 승천기 - 전범기란?  


신용회복이란? 대출로 이자를 값기도 힘들다.. 빠져 나오려면?


 

 

 

 

.

 





Posted by 이런저런이유

티스토리 툴바